(주)이메스유럽 앤 투어팡신
대표자 임응석 ㅣ 사업자등록번호 101-86-89132
관광사업등록번호 제 2014-000018호
사업자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미래로 30, E동 2층 3호
(송도동, 송도 BRC 스마트밸리 지식산업센터)
본사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미래로 30, 스마트밸리 D동 1703호
FRANCE 사업자번호 802 949 271 / 113, terrasse de l'universite 92000 Nanterre, France
GERMANY Hamberger strasse 69. Leverkusen. Germany
ITALY via s.antonio di padova 66, 00138, Roma. Italy
Copyrightⓒ 2023 IMESEUROPE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I'mweb
02) 776 2682
02) 745 0028
02) 745 0029
FAX 02 3665 0300
E-Mail imeseurope.damu.net
(주)이메스유럽 앤 투어팡신 ㅣ 대표자 임응석 ㅣ 사업자등록번호 101-86-89132 ㅣ 관광사업등록번호 제 2014-000018호
사업자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미래로 30, E동 2층 3호 (송도동, 송도 BRC 스마트밸리 지식산업센터)
본사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미래로 30, 스마트밸리 D동 1703호
FRANCE 사업자번호 802 949 271 / 113, terrasse de l'universite 92000 Nanterre, France
GERMANY Hamberger strasse 69. Leverkusen. Germany
ITALY via s.antonio di padova 66, 00138, Roma. Italy
copyrightⓒ 2023 IMESEUROPE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I'mweb
02)776 2682 / 745 0028 / 745 0029
FAX 02 3665 0300 E-Mail imeseurope@daum.net
11월 초, 아침공기가 차갑게 맺히던 시기에 우리 가족은 오래 꿈꿔왔던 독일 일주 9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부부 둘, 그리고 중학생이 된 두 아이.
네 사람이 함께 움직인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지만, 이번 여행 만큼은 시작부터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이메스유럽 임응석 대표님이 직접 구성한 일정이라는 말에 안심이 되었고,
무엇보다 함께해주신 박청용 박사님.
‘가이드’라고 부르기엔 부족할 정도로, 그분은 여행 내내 우리 가족의 리듬을 읽고 맞춰주는 ‘독일 연구자이자 여행 동반자’처럼 느껴졌습니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편안함이라는 이름의 배려
첫날 뮌헨에 도착했을 때, 박 박사님은 피곤한 아이들의 표정을 가장 먼저 살폈습니다.
호텔 체크인을 빠르게 돕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식까지 챙겨주며
“독일 여행의 첫 기억이 피곤함으로 남으면 안 되죠.”
이 한 마디가 그날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그 뒤로도 박 박사님은
우리가 걷는 속도, 아이들이 흥미롭게 바라보는 풍경, 아내가 사진 찍을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게 배려하며
여행의 ‘결’을 가족에게 맞춰 조율해주셨습니다.
이런 배려야말로 여행사를 선택하는 기준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든다는 걸 이번에 확실히 느꼈습니다.
독일의 성과 도시들, 우리가 담아온 장면들
하루하루 독일의 다른 도시를 만나며, 우리 가족은 마치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노이슈반슈타인성
안개 사이로 나타난 성의 실루엣을 보며 아이들이 동시에 감탄을 터뜨렸습니다.
“아빠, 진짜 디즈니성이랑 똑같다!”
그 순간만큼은 여행을 준비한 가장으로서 큰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 로텐부르크
중세 감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골목에서 박 박사님은 이 도시가 왜 ‘로맨틱 가도’의 심장이라 불리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들은 따뜻한 초콜릿 컵을 손에 들고, 아내는 오래 기억될 패밀리샷을 남겼습니다.
• 하이델베르크
넓은 네카강을 바라보며 가족 모두 잠시 말을 멈췄습니다.
바람이 부는 방향, 늦가을 햇빛의 각도까지도 여행의 일부가 되는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 베를린
역사 이야기에 유독 관심 많은 큰아들은 베를린 장벽 유적지에서 박 박사님에게 질문을 쏟아냈고, 박사님은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선생님처럼 아이의 호기심을 진심으로 받아주셨습니다.
이메스유럽이 만든 ‘우리 가족만의 여행’
여행 마지막 날, 차 안에서 아이들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빠, 이번 여행은 힘들지 않고 계속 재밌었어.”
“또 독일 오고 싶다!”
사실 여행을 다녀올수록, 일정과 동선의 ‘완성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합니다.
특히 임응석 대표님이 짜주신 일정은 아이들을 위한 템포와 어른들을 위한 깊이를 동시에 갖추고 있었고,
가족 여행에서 가장 어렵다는 ‘피곤함 최소화’를 완벽하게 잡아주었습니다.
박청용 박사님에게 드리고 싶은 마음
박 박사님은 그저 지식을 전달하는 가이드가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고,
가족이 사진을 찍을 때는 자연스럽게 자리를 비켜주고,
비가 오면 먼저 우산을 펼치며
“오늘도 우리의 독일은 아름답습니다.”
라는 말로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던 분.
여행은 결국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9일의 독일, 우리 가족에게 남긴 것들
돌아와 정리된 사진들을 보며 느꼈습니다.
우리가 보고 온 풍경도 아름다웠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건 가족 네 명이 한 장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웃음이 만들어지기까지 뒤에서 든든히 받쳐준
이메스유럽 임응석 대표님의 설계력,
그리고
박청용 박사님의 따뜻한 안내를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독일 일주’가 아니라,
우리 가족의 다음 10년을 더 끈끈하게 만들어준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다음 유럽 여행도, 망설임 없이 이메스유럽으로 선택할 것 같습니다.